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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스타일링
슈프림 x 나이키 26FW 후드 스웻셔츠🫡이번 슈프림 x 나이키🔎후드 시리즈 블랙, 네이비 그리고 화이트까지 다 갖고 싶다🇺🇸🇮🇹 슈프림과 나이키가 26FW 협업으로 9월 24일 공개한 후드 스웻셔츠 실물입니다. 가슴에 오벌 나이키 로고를 코튼 트윌로 덧대고, 후드에는 슈프림 로고를 자수로 새겼습니다. 어깨 배색 패널에는 파이핑을 두르고 소매 끝단에는 줄무늬 립을 달았어요. 안감은 기모 플리스고, 주머니는 솔기에 붙였죠. 블랙과 네이비는 화이트로, 화이트는 레드로 어깨를 배색해 컬러마다 느낌이 다릅니다. • 슈프림 x 나이키 후드 스웻셔츠슈프림
T90 베이스의 팔라스 x 나이키⚽️팔라스 스케이트보드
7년 만에 돌아와, 나이키 티셔츠를 뜯었다✂️기성복을 뜯는 디자인🩷🤍돌아왔다! 7년 만에 돌아온 디자이너, 나이키 티셔츠를 뜯었다✂️ 안네 소피 마센이 나이키 티셔츠로 만든 한 점짜리, 오늘부터 코펜하겐에서 팝니다. 안네 소피 마센(Anne Sofie Madsen)이 2018년에 옷 만들기를 멈췄습니다. 14시즌, 7년을 비운 뒤 지난해 가을 컬렉션으로 돌아왔죠. 복귀하자마자 코펜하겐 패션위크 신진 부문에 뽑혔습니다. 이번 SS27 컬렉션에서 그가 손댄 건 나이키(Nike) 티셔츠예요. 기성 티셔츠 위에 얇은 시어 원단을 조끼처럼 덧대 프린트가 비쳐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형광 핑크와 아이보리 두 가지로 나왔고, 리브드 크롭 핏 버전도 따로 있죠. 프린트는 컬렉션 제목 그대로 '더 뉴 디자이어', 아래에 '미래는 당신에게 잘 어울린다'가 붙어요. 런웨이에서는 끈 없는 나이키 퍼스트 사이트 섀도를 함께 신겼습니다. 티셔츠는 전부 한 점짜리라 5일과 6일 코펜하겐 현장에서만 살 수 있고요. 안네 소피 마센 x 나이키 팝업: • 리워크 티셔츠 (형광 핑크·아이보리) • 일시: 8월 5~6일, 오전 10시~오후 5시 • 위치: 코펜하겐 프레데릭스홀름스 운하 28A나이키
갖고싶다😢 나이키 X 스투시나이키
트래비스 스캇 캑터스 잭 나이키 90, 2차 출시⚽️캑터스 잭 × 나이키 토탈 90⚽️🇰🇷 캑터스 잭이 또 풀었어요🔥이번엔 9개국이 한 번에!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의 캑터스 잭(Cactus Jack)이 나이키(Nike)와 만든 토탈 90(Total 90) 컬렉션이 2차 드롭을 풀었어요. 캐나다·콜롬비아·독일·멕시코·모로코·노르웨이·세네갈·스페인에 USA V2까지 9개 라인이 한 번에 합류했죠. 1차 10개국에 이은 두 번째 확장이에요. 판매 방식이 독특해요. 응원 팀이 탈락하면 그 나라 라인도 사라져서, 살아 있을 때 사야 하죠. 가격은 $52~168 선, 캑터스 잭 공식 사이트(cactusjack.com)에서 풀려요. 한국은 이번 2차엔 없고, 1차 드롭(6월 11일)에 ‘KOREA’ 이미 나왔습니다. • 캑터스 잭 × 나이키 토탈 90 저지나이키
26년 만에 돌아온🚩 에어맥스 2000 x 슈프림2000년에 묻혔던 그 에어맥스🔥 '2000년 이후 첫 복각' 나이키 에어맥스 2000(Nike Air Max 2000)이 슈프림(Supreme)을 통해 돌아옵니다. 26년 묵은 알파 프로젝트 딥컷이고, 나이키 자체 컬러웨이가 뒤이어 붙어요. 8월 17일 풀린 슈프림 FW26 룩북에 에어맥스 2000이 올라왔습니다. 나이키가 1999년부터 굴린 실험 라인 알파 프로젝트(Alpha Project) 소속으로, 풀풋 에어 유닛에 원피스 메시를 얹은 웨이비 어퍼가 원형이에요. 당대 에어맥스 계보에 밀려 묻혔고, 데뷔 이후 26년간 복각이 없었습니다. 슈프림이 올린 컬러는 레드. 메탈릭 어퍼에 화이트 외골격 라인, 브라이트 옐로 미드솔 안으로 풀렝스 클리어 에어가 드러납니다. FW26 시즌 중 발매되고 트리플 블랙 등 나이키 일반 컬러웨이도 뒤따르는데, 날짜와 가격은 아직 미공개예요. • 슈프림 × 나이키 에어맥스 2000 (Supreme × Nike Air Max 2000) — 레드슈프림
첼시 선수들을 위한 테크팩⚽️나이키
구단 90주년 기념 티파니앤코 유니폼💎⚾️@요미우리자이언츠티파니앤코
녹타 x 크롬 x 나이키 아이템🍂녹타
블랙 프라그먼트 x 발로란트🐦⬛프라그먼트 디자인
나이키 일냈다! 패딩 속 공기 설정해봐🇺🇸밀라노 올림픽🥇준비하는 나이키 스스로 숨쉬는 혁신적 패딩, ‘에어 밀라노’가 등장했다🫧 나이키가 또 한번 혁신을 일으켰습니다. 이번엔 ‘패딩’이 스스로 온도를 제어합니다. 신제품 '에어 밀라노'는 공기를 ‘주입하면 따뜻해지고, 빼면 시원해지는’ 혁신적인 온도 튜닝 시스템을 탑재했는데요. 나이키는 이를 'AIR의 새로운 진화'라 부르며, 마치 인간이 입는 스마트 기기처럼 소개했습니다. ‘내장형 기후 제어’라는 문구처럼, 계절의 구분이 무의미해진 시대가 도래했습니다.나이키
나이키가 ‘정장’을 출시합니다🎾나이키 매니아 주목!🎾이번엔 정장 8월 15일, ‘클럽 룰스’ 하운드투스 US오픈 저장이 출시됩니다🖤 나이키(Nike)가 8월 15일 클럽 룰스 헬리오스 블레이저를 내놓습니다. 옵시디언 네이비에 블랙 하운드투스를 짠 2버튼 싱글이고, 같은 원단 팬츠도 함께 풀려요. 공식 설명은 컨트리클럽 드레스코드를 뒤집었다는 쪽이에요. 자외선을 막는 초경량 원단에 배기 핏으로 떨어뜨려, 정장 실루엣만 빌리고 입는 감각은 스포츠웨어로 남겼습니다. 가슴엔 90년대 나이키코트(NikeCourt) 코트 패치가 붙었고, 2008년 페더러의 윔블던 카디건을 냈던 브랜드라 코트 테일러링은 처음이 아니죠. 8월 24일 뉴욕에서 US오픈이 열리는 시점과도 맞물립니다. • 나이키 클럽 룰스 헬리오스 블레이저, $275 • 나이키 하운드투스 팬츠나이키
나이키 x 녹타 플리스 탐나네🔥플리스
4/18 슈프림X나이키 큰 거 온다🔥나이키
5월 13일 스투시나이키 발매🎊스투시

























